학회소식
Korean Society for Food Engineering
한국의료윤리학회는 지난 12월 5일 의료자원 분배에 관한 윤리원칙 수립과 민관학간의 사회적 합의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성명서는 COVID-19 공중보건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백신 보급과 중환자실 자원활용에 있어서 의료적 이득과 윤리적 수용성을 담보하기 위하여
정부, 지방자치단체, 기업, 학계, 시민의 사회 전체적 합의가 필요함을 호소하였습니다.
또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의료계 모두가 의료서비스 취약계층과 사회적 약자, 소수자 집단이 백신 분배, 중환자실 치료, 필수 의료서비스에서
소외되거나 차별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성명서 전문을 첨부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