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2월 31일 발간 예정인 『한국의료윤리학회지』 제29권 제4호 투고 안내를 드립니다.
이번 호에서는 학회지 고유의 학술 범주를 포괄하는 연구논문과 함께, 기획 쟁점을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특집 주제 연구논문을 병행하여 모집합니다.
1. 연구논문 공모
• 게재 범위: 의료윤리, 의료윤리 교육, 의료인문학, 생명윤리, 간호윤리 및 의학의 윤리적·법적·사회적 측면을 다루는 학제적 연구 전반
• 학술지의 기본 취지에 부합하는 자유 주제 연구논문을 상시 환영합니다.
2. 특집 주제 연구논문 공모
• 특집 주제: “의료기술 혁신으로 인한 생명 경계의 변화”
• 기획 취지 및 주요 관심 분야: 현대 의학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기존의 생명과 죽음을 가르던 경계는 이미 흔들린지 오래 되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의 기술 혁신은 다가오는 죽음을 늦추거나 바꾸며, 심지어 미룰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는 그 자체로, 또한 연관된 여러 윤리적, 법적 질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종장기이식과 유전자편집 동물, 뇌사자 연구, NRP, 장기 보존·재생 기술, 체외순환 및 생명유지기술, 순환정지 이식, 죽음 판정 기술의 변화, 역노화 기술의 윤리적 쟁점 등이 의료윤리적 관점에서 논의되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 본 학회지는 학제 간 연구를 바탕으로 의료기술 혁신이 가져오는 생명 경계의 변화와 관련된 의료윤리적 문제를 검토하고 합니다.
<투고 안내>
• 투고 마감일: 2026년 11월 8일(일)
• 발간 예정일: 2026년 12월 31일(제29권 제4호)
• 투고 방법: 한국의료윤리학회지 온라인 투고 시스템 https://submission.e-kjme.org/
의료윤리 및 관련 학문 분야 연구자 여러분의 학술적 성과와 통찰이 담긴 귀한 원고를 기다리오니,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투고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하루 동안 팝업창을 띄우지 않습니다.
[논문 공모] 「한국의료윤리학회지」 제29권 제3호 특집호 투고 안내 (투고마감기한연장8/17)
[논문 공모] 「한국의료윤리학회지」 제29권 제3호 특집호 투고 안내
특집 주제: 공유의사결정(Shared Decision-Making)
2026년 9월 30일 발간 예정인 「한국의료윤리학회지」 제29권 제3호는 “공유의사결정(Shared Decision-Making)”을 주제로 특집호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현대 임상 현장에서는 의학적 근거와 환자의 가치 및 선호를 통합하여 의료결정을 도출하는 공유의사결정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보건의료체계 안에서 공유의사결정의 제도화, 환자의사결정지원도구의 개발, 보건의료인의 의사소통 교육,
그리고 관계적 자율성에 기반한 가족 참여형 의사결정은 의료윤리적 관점에서 심도있게 논의되어야 할 핵심 과제입니다.
이에 본 학회지는 학제 간 연구를 바탕으로 공유의사결정의 윤리적·철학적 토대를 다지고, 임상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적용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관련 주제의 연구논문뿐만 아니라 일반 주제에 관한 연구논문도 함께 공모하오니, 연구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투고를 부탁드립니다.
▶ 투고 마감: 2026년 8월 17일(월)
감사합니다.
한국의료윤리학회지 편집위원회
하루 동안 팝업창을 띄우지 않습니다.
한국의료윤리학회 의료윤리교육자양성사업
한국의료윤리학회는 2025년부터 의료윤리교육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윤리적 역량을 갖춘 교육자를 양성하고자 의료윤리교육자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2026년에는 더욱 향상된 교육 프로그램을 교육자 양성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의료윤리교육을 더 깊이 정착시키고 보건의료 현장에서 윤리적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의료인을 배출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26년 6월 30일 발간 예정인 『한국의료윤리학회지』 제29권 2호는 한국은행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소속 연구진이 발표한 보고서를 바탕으로 특집호를 기획하고 있습니다(한국은행 BOK 이슈노트, 2025-38). 해당 연구진이 공개한 특집논문 “생애말기 선호의 사전 형성과 이행 제약: 연명의료결정체계의 보완 과제”을 기반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이끌어내고자 합니다. 이와 관련된 특별 주제의 논평 및 연구 논문, 일반 주제에 대한 연구 논문을 아래와 같이 공모하오니, 연구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투고를 부탁드립니다.
1. 모집 분야
[특별 주제] 공개된 지정 논문에 대한 논평 또는 연구 논문
대상 논문: 김태경, 박민식, 정종우 외. 생애말기 선호의 사전 형성과 이행 제약: 연명의료결정체계의 보완 과제. 의료윤리학회지; 2026;29(2), 게재예정.
※ 첨부파일 참조
주제: “한국 연명의료결정체계의 변화, 개선, 보완”
[일반 주제] 의료윤리, 의료윤리 교육, 의료인문학, 생명윤리, 간호윤리, 의학의 윤리적·법적·사회적 측면(ELSI)을 다루는 학제적 연구 등
2. 투고 일정 및 방법
- 제출 기한: 2026년 5월 10일(일)까지
- 제출 방법: 한국의료윤리학회지 온라인 투고 시스템 (https://www.e-kjme.org/)
3. 작성 형식 및 제출 서류
논문 형태: 연구 논문, 논평
작성 형식:
- 구성: 1) 제목, 2) 영문 초록, 3) 영문(및 국문) 색인어, 4) 본문, 5) 참고문헌
- 분량 제한: 논평(Commentary)의 경우, 초록과 참고문헌을 제외하고 본문 기준 1,500단어 이내로 작성
제출 서류 (시스템 업로드):
- 원문 파일: 저자 식별 정보가 모두 삭제된 심사용 논문 전문
- 표지 파일: 논문 제목 및 저자 정보(소속 등)가 포함된 파일
- 저작권이양동의서
4. 기타 안내 및 문의처
그 외 원고 작성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학회지 홈페이지의 투고 규정을 반드시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고규정 링크: https://www.e-kjme.org/author/guideline
문의처: 한국의료윤리학회지 편집국 (journal@medicalethics.kr)
하루 동안 팝업창을 띄우지 않습니다.
한국의료윤리학회지 29권 2호 모집안내
<한국의료윤리학회지 29권 2호 모집>
한국의료윤리학회지는 1997년에 창립된 한국의료윤리학회의 공식 학술지이자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로서, 임상현장에서의 윤리, 의료윤리교육, 그리고 의학 및 생명공학 기술 발전으로 제기된
삶과 생명 문제에 대한 윤리적 ∙ 철학적 ∙ 법적 ∙ 사회적 성찰에 대한 여러 분야 연구자들의 학술연구 결과를 게재하고 있습니다.
■ 투고 형식 안내 ■
1. 주제
임상윤리, 의료윤리교육 및 생의학에서의 윤리 ∙ 철학 ∙ 법 ∙ 사회학과 관련된 주제이면서 다른 학술지에 발표되지 않은 글
2026년 12월 31일 발간 예정인 『한국의료윤리학회지』 제29권 제4호 투고 안내를 드립니다.
이번 호에서는 학회지 고유의 학술 범주를 포괄하는 연구논문과 함께, 기획 쟁점을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특집 주제 연구논문을 병행하여 모집합니다.
1. 연구논문 공모
• 게재 범위: 의료윤리, 의료윤리 교육, 의료인문학, 생명윤리, 간호윤리 및 의학의 윤리적·법적·사회적 측면을 다루는 학제적 연구 전반
• 학술지의 기본 취지에 부합하는 자유 주제 연구논문을 상시 환영합니다.
2. 특집 주제 연구논문 공모
• 특집 주제: “의료기술 혁신으로 인한 생명 경계의 변화”
• 기획 취지 및 주요 관심 분야: 현대 의학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기존의 생명과 죽음을 가르던 경계는 이미 흔들린지 오래 되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의 기술 혁신은 다가오는 죽음을 늦추거나 바꾸며, 심지어 미룰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는 그 자체로, 또한 연관된 여러 윤리적, 법적 질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종장기이식과 유전자편집 동물, 뇌사자 연구, NRP, 장기 보존·재생 기술, 체외순환 및 생명유지기술, 순환정지 이식, 죽음 판정 기술의 변화, 역노화 기술의 윤리적 쟁점 등이 의료윤리적 관점에서 논의되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 본 학회지는 학제 간 연구를 바탕으로 의료기술 혁신이 가져오는 생명 경계의 변화와 관련된 의료윤리적 문제를 검토하고 합니다.
<투고 안내>
• 투고 마감일: 2026년 11월 8일(일)
• 발간 예정일: 2026년 12월 31일(제29권 제4호)
• 투고 방법: 한국의료윤리학회지 온라인 투고 시스템 https://submission.e-kjme.org/
의료윤리 및 관련 학문 분야 연구자 여러분의 학술적 성과와 통찰이 담긴 귀한 원고를 기다리오니,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투고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